"소외계층 친구들 위한 중등 수학 교재 만들었어요"
한국과학영재학교(한과영) 재능기부 동아리 '고운누리'가 소외계층 중학생을 위해 직접 수학 교재를 제작했다. 고운누리가 만든 중등 1학년 1학기용 수학 교재 750부는 지난달 초 부산의 거점 지역아동센터 15곳에 배포..
출제 의도 명확한 '제대로 된 문제' 반복해 풀어야
수학은 대부분 학생에게 '공공의 적(敵)' 같은 과목이다. 어느 과목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붓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흥미를 잃는 학생이 속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