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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샘이 들려주는 한국사이야기] '시간·절기를 정확히 알아야 농사를 제대로 지을 수 있겠지?' 온 백성이 시간을 알도록 과학적 장치를 만들라!
제29화-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알았을까? 장영실, 그림자 길이로 시간 측정하는 솥 뚜껑 모양 해시계 '앙부일구' 발명 날씨 단점 보완한 소리나는 물시계 '자격루' 만들어 양반으로 신분 상승
[The 인터뷰] 세계 롤러 선수권대회 4관왕 우효숙 선수 "몸 수서져라 연습, 남자들도 제쳤어요"
초등 3학년 때 취미로 시작··· 부상으로 내리막길··· "1년만 더" 버텨
채소의 '두 얼굴'
국산 값은 크게 떨어지고 GMO 농산물 수입은 늘어
초등학생 29.6%, '나홀로 아동'
[취재일기] 팔만대장경 인쇄술에 '감탄 또 감탄'
[뉴스 따라잡기] '임진왜란 대신 임진전쟁' ··· 내년 고교 교과서 변화 배경은? "3국전쟁, 왜란으로 표현하는 건 부적절"
'동아시아사'수업 때 사용··· '한국사'는 안 바뀌어 혼란
[뉴스브리핑] '나홀로 집에' 초등생 너무 많다 外
[놀면서 배우는 인체백과, 우리 몸이 궁금해!] 땅만 밟고 있다고 우습게 보지 마세요
―발
[시사 키워드] 저축은행, 줄줄이 영업정지 왜?
"예금액 20~30%나 부동산에 투자한 게 원인"
[자투리 사투리] 생김새 닮았어도 꽃 이름은 천지차이네!
먹을 수 있는 진달래는 '참꽃'·먹지 못하는 철쭉은 '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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