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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올해 첫 검정고시… 서울 13개 고사장서 6088명 응시
-코로나19 감염관리 위해 직원 100명 파견 -합격 여부 6월 16일 교육청 홈페이지서 확인
[단독]민주시민교육 본격화 하나… 논술형 도구 6월 말 고교 현장에
-18개 성취기준 맞춰 논술·발표·프로젝트 실시 -교실 내 정치적 중립 가이드라인 안내 필요 -“교육과정 개정 시 하나의 과목으로” 제안도
실질적인 첫 전국 단위 학평,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
-21일 고3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출제 의도 명확하게 이해했는지 재점검
[유성룡의 입시 포인트] 2021 입학전형 가이드 - 국군간호사관학교
[추민규의 입시돋보기] 리듬감각을 통한 ‘나홀로 학습법’
수능 연기? 난도 완화? 80일 학교 못 온 고3 어쩌나
-유 부총리 학부모 간담회서 “불리함 없도록 하겠다” -입시 전문가 “인위적 수능 난이도 조정, 역차별 소지” -大 입학당국 “고3 하향 평준화 … 수시 영향 없어”
“기초체온 높은 아이는?” 등교 앞두고 학부모들 발 동동
-전문가 “의사 소견서 준비해 학교에 제출하면 판단 도움”
빛·소리·냄새도 '공해'가 될 수 있어요
수용되지 않은 규제 개선 요구, 재검토 요청 가능
-교육부, 홈페이지에 규제입증요청 창구 마련
[팝콘뉴스] "나는 닥터 독! 명예박사 받았개"
美 공대, 치료견에 학위 수여 상담 센터서 학생 마음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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