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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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다은의 내 아이의 꿈★은 달라!] 장래희망, No! 지금희망, YES! - 청소년 롤모델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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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슈퍼모델 1위 이진영, 사법시험 합격…수석합격은 현직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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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훈의 입시공략집]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과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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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서 수능 보던 여고생 수험장서 문제풀다 실신,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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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수능] 국어B형(문과생 응시) 91점 이상·수학B형(이과생 응시)은 만점자만 1등급될 듯

- [영어·수학 변별력 거의 없어… 문과생은 국어, 이과생은 과탐이 당락 가를 듯]
국어 지문 길어 독해 오래 걸려, 문학·비문학 낯선 작품도 많아
수학, 어려운 단원 문제 안 나와… 4점짜리 문제 모두 EBS 연계
영어, 새로운 유형 출제 안돼… 과학·사회탐구 다소 어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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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國語가 갈랐다

- 文科 국어B 특히 어려워… 변수로… 수학·영어는 매우 쉽게 출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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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수능] 논술도 정답있어… '~의 관점에서 쓰라'에 맞춰 답안 작성해야

- 내일부터 논술고사·면접 - 인문계에도 자연계 論題 출제
온난화·유전자 문제 등 복습을… 면접 땐 주장부터 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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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수능] 직업탐구 지문에 '韓·中 FTA 추진 중…'

- 10일에 체결돼 반영 못한 듯… 정답 찾는데는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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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간 강의 한 번 안 하는… 서울대 겸임교수는 스펙쌓기用?

- 59%가 강의·연구실적 없어… 초빙교수 22%는 高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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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수능] "모의고사 땐 국어 만점이었는데… 이번엔 다 풀지도 못해"

- -현장 이모저모
고사장 착각한 남학생, 여학생들과 1교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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