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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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별 한가지 요소에 초점… 7개 중 딱 맞는 하나 골라라

- 이욱연 입학처장이 말하는 '서강대 2012 입시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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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아시아 대학평가] 포항 한동대 외국교원 1위… 선문대는 외국학생 비율 3위

- 국제화에 적극 나선 지방대들… 원광·조선대 연구실적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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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아시아 대학평가] 동국·건국·인하·아주대 '국제화 대학'으로 발돋움

- [3·끝] 캠퍼스 국제화에 앞서가는 대학들… 한국, 50위 안에 19개교나 포함
전교생 15% 외국서 공부하는 한국외대, 출국교환학생 亞 1위
숙대·서강대·가톨릭대, 국제화 프로그램 활성화돼… 동국, 외국과 복수학위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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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시대, 일류학부를 주목하라] ①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

- 취업 '순항'… 조선강국 싱크탱크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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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아시아 대학평가] 경희대·외대·성대·한대 50위內 진입… 한국 인문학 '약진'

- [2011 아시아 대학평가] <2> 한국 인문학, 세계무대에 서다
아시아 50위내 9개…日과 동률 - 경희대, 인문교양단과대 신설 무려 45계단이나 상승
고려대는 日게이오대 앞질러, 홍대·동국대·국민대도 발전… "논문 質까지 높아진 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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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아시아 대학평가] 지방국립대 연구력 뛰어나

- 경북대 논문수 국내 4위… 인용 부문선 강릉원주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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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아시아 대학평가] 카이스트, 공학·IT 분야서 국내 1위·아시아 6위 도약

- 연세대 생명과학 세 단계 상승 한양공대 72위서 56위로 껑충 고려대, 사회과학서 국내 2위… 자연과학은 포스텍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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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QS 아시아 대학평가] 삼성의 성균관대, 두산의 중앙대 등 기업이 재단 맡은 대학 가파른 상승

- 모기업·대학 시너지 효과, 입시에서도 강세 보여… 중앙대 100위권 첫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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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QS 아시아 대학평가] 해외 명문대와 교류 늘린 고대·이대·연대 등 순위 상승

- [1] 해외 학자들이 인정한 한국대학 실력
학계 평가·졸업생 평판 한국 대학들 대부분 상승, 한양·동국·건국대도 선전… 논문 질은 더 개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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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아시아 대학평가] 성균관대·경희대·중앙대 '약진'

- 아시아 1위는 홍콩 과기대, 한국대학들 상승…
서울대 6위·카이스트 11위·포스텍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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