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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아시아 대학평가] 동국·건국·인하·아주대 '국제화 대학'으로 발돋움

2011/05/25 01:43:46

국내 대학 중 한국외국어대학이 국내 1위, 아시아 11위에 올랐다. 이어 경희대(국내 2위·아시아 12위), 성균관대(국내 3위·아시아 13위)를 비롯, 동국대(국내 14위·아시아 29위), 건국대(국내 15위·아시아 36위), 인하대(국내 16위·아시아 37위), 아주대(국내 17위·아시아 38위) 등이 아시아 50위권에 들었다. 국제화 부문 아시아 10위권은 홍콩(6개교), 싱가포르(2개교), 말레이시아(2개교) 대학들이 차지했다. 일본은 8개 대학, 중국은 4개 대학만이 50위 안에 들었다. 베이징대가 19위, 칭화대 21위, 도쿄대 57위, 교토대 63위였다.

서울대가 22위를 기록하는 등 외국인 교수 임용 등에서 규제를 받고 있는 우리나라 국립대의 국제화 점수는 낮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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