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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업그레이드, 숨어있는 가산점을 찾아라!
올 정시 상위권 대학 당락은 외국어 영역에 달려
수능 채점 결과 분석 및 지원전략
- 언어+수리(가형/나영)+외국어 만점자 작년보다 증가 - 사회탐구 영역 어려워 인문계열 수험생들의 변수로 작용할 듯
학교 밀고 기업 끌고… '맞춤 인재'로 사회에 도전장
'1사1교 협약'으로 취업 성공한 고교생들
"스스로 목표 세우고 실천… 실패도 꼭 겪어보길"
전문가 3인이 조언하는 '성공적 대학 생활을 위한 청소년기' 부모의 과잉 통제, 대학생활 적응에 악영향 중고생 때 적절한 자유 경험, 통제력 키워야
[명문대생의 생생 공부법] 공부해야 할 과목 철저하게 분석… '지피지기 전략' 써보세요
"나만의 스토리로 '지원 동기' 명확히 보여주세요"
수시 전형 합격자 5인의 '자기소개서 작성 플랜'
[2013 수능성적분석] 지방 국립大·서울 중위권大, 외국어·탐구 점수가 당락 가른다
'좁아진 정시 모집' 지원 전략 언어만 잘 본 중위권, 백분위 반영 대학 지원하면 유리 외국어 잘 본 학생은 표준점수 반영 대학 합격 가능성 고득점자, 상위권대 가·나군 중 한 곳은 소신 지원해야
[2013 수능성적분석] 언어 만점자 작년의 8배… 표준점수 최고점 10점 하락, 외국어가 특히 어려워… 인문계 '수리 나'도 난도 높아
[수능 채점 결과 분석] 언어, 2점짜리 1개 틀려야 1등급 사탐 11개중 10개 어렵게 나와… 과탐 난도 제각각 혼란 부를듯
[2013 수능성적분석] 외국어 만점 '작년 2.67%→올해 0.66%'… 과목별 난도 들쭉날쭉, 해마다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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