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가 대안학교 185개… 학부모들, 왜 公교육 떠나나]
-"나처럼 살지 말았으면…"
입시·취업에 치여 살았던 삶, 돈 잘 벌어도 행복하지 않아"
-틀에 박힌 교육 싫었다"
공부 못하고 가난하면 무시… 다양한 경험할 기회 박탈
-문제 있는 학교 조심해야
건물 경매 올라간 것 숨기고 입학비 1000만원씩 챙기기도
['양심考査' 치르는 인천 한국문화콘텐츠고교에 가다]
인성교육? 말보다 실천 - 시험 전 전교생 '양심 선서'… 99%가 "커닝 본 적 없어"
부정행위는 원천봉쇄 - 교실마다 학년 섞어 시험, 누가 어느 책상 썼는지 기록
졸업 후 취업도 잘 돼 - 기업들 "學風이 영향 커… 성적·스펙보다 양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