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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없이 상위권 대학 진학하기… 가능할까?
32개大, 올해 수능 최저등급 기준 낮추거나 폐지
['수준별 수능' 첫 시행… 수시모집에서 논술 비중 커질 듯] -대학입시案 줄줄이 수정 강원대 등 6개大 예체능계 '쉬운 A형'만 인정하다가 '어려운 B형'도 반영하기로
[오늘의 세상]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歷史교과서가… 民衆사관으로 도배
[중학 역사교과서 左편향 심각… 현대사학회 등서 문제 제기] -北 옹호… 천안함엔 침묵 "여운형은 독립국 건설 노력… 한민당은 地主·자본가가 결성" 북한경제 실패의 원인을 원조 중단 등 외적 요인에 돌려 -친일·반일, 민주·파쇼 대립 강조 보편적·헌법적 가치 대신 이분법적 사관으로 기술 자유민주주의에 바탕을 둔 대한민국의 탄생 과정 부정
[명문대생의 생생 공부법] '시간 중심 계획' 익숙해지면 '목표 중심 계획' 실천
조민정·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드림컨설턴트 멘토
[맛플상담실] 고 3 면접시험,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전공 관련 논제로 '찬반 토론' 해보세요
목적 뚜렷해 참여율 높고, 맞춤 클리닉으로 만족감 커
진화하는 교내 캠페인 현장 두 곳 가보니
학교생활기록부 해부… 그 속에서 '포인트' 잡아라
자기소개서 '나만의 스토리' 작성… 고 3과 함께 진행해보니
자투리 시간 적극 활용… 틀렸던 문제는 확실히 짚어라
중위권 위한 '6월 모평 대비' 단기 공부법
최저학력기준 완화로 부담은 낮아지지만, 대학별고사의 영향력 높아질 듯
中1 학생 8000명, 9월부터 직업체험 위해 학교 밖 '등교'
'자유학기제' 부분 시행… 2016년 전국 중학교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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