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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공립대, 등록금 빼돌려 교직원에 10돈짜리 '황금 열쇠'

- [11곳, 학생 돈으로 흥청망청]
교직원에 수당·격려금 명목, 작년 600억~1200억 부당지급
1인당 최소 1000만원 넘어… 교과부 간부 골프·유흥 접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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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 심한 17개 대학 중, 연말에 '퇴출 후보' 선정

- [교과부, 대학 구조조정 박차] 43개大 정부지원 중단, 재정지원금 1300억원 끊겨
등록금 부담 완화 혜택도 내년 신입생부터는 못받아… 17곳은 학자금대출까지 제한
부실 국립대 6곳도 이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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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쿨도 있는 원광대 '패닉'

- "한의대, 의·치대생이 취업률 통계서 빠져 불이익"
상명대 "강력 문제제기할 것", 목원대·경성대 "판정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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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목원대 등 43곳 정부지원 중단

- 대학 구조조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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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성추행 의대생 3명 출교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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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E(신문활용교육)] 일석이조(一石二鳥) NIE 동아리… "세계 경제는 물론 내 미래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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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억 횡령한 사립고 행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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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성추행 의대생 3명 모두 출교(재입학 불가)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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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80%, "선의(善意)로 2억 줬다는 곽 교육감 주장, 신뢰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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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조정 대상 대학의 윤곽 나왔다…43개 사립대 재정지원 중단, 17개대는 학자금 대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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