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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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모 벌 세운 교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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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수시 원서접수 오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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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문화재단, 2011 대교아동학술총서 출간

- ‘미래 인재는 다문화를 이해한다’는 주제로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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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 자기소개서 맞춤법 오류 평균 2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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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절반, 사내 명품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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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픈 편견 접고, 제대로 알아보고 전공 택하라!_대학교 학과 선택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심리학과, 수학 못해도 되죠?" "유아교육과, 아이 좋아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졸업 후 진로, 대학 홍보물에만 의존 금물
뭘 배우는지·취업률 어떤지 사전 조사를
융합학과, 본인의 공부 성향 고려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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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는 허용, 선행학습은 금지… 공부는 쏙 빠진 학생인권조례

- 곽 교육감 수사 받는 사이 서울교육청 서둘러 초안 발표
두발·복장 규제도 못하고 방과후학습·자율학습은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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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총장 등 17명 사퇴… 건동대, 정원 53%감축

- 정부發 대학 구조개혁 후폭풍 거세
상명대 "한번도 제재 없었는데 부채 없고 재정 건실" 반발
건동대 정원 강제 감축 첫 사례, 다른 대학도 수습책 마련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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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등 의·치대 정원 점차 늘어난다…의학전문대→의·치대 전환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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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노현, '교내 집회 자유'등 인권조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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