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목표 모호한 중학교육… 방황과 단절의 시기로 전락
너무 일찍 묻히는 잠재력 - 많은 학생들, 공부에 흥미 잃어 일탈 늘고 성적 급격히 하락… 글로벌 인재 육성 큰 걸림돌
조기 진로교육 강화해야 - 적성·소질 계발 교육위해 특화된 프로그램 도입하고 학제 개편도 검토해봐야
[제3부 교육에 답이 있다] [5] 한국, 취학前 교육 불균형 심각… 국가적 현안으로 풀어야
5세前 교육이 평생을 좌우 - 유치원 진학률 45%뿐… 절반은 출발線부터 뒤처져
美, 3~4세에 교육 잘 받으면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40세에 집 가질 확률 두 배… 평균 연봉 5500달러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