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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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대생의 생생 공부법] 잠 자는 시간, 무턱대고 줄였다간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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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서울 고교서 원어민 영어강사 사라질 듯

- 市교육청, 인건비 40억 삭감 "저소득층 학생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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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90%가 불행… 한국경제·사회 위기는 교실에서 시작

- [자본주의 4.0 제3부 교육에 답이 있다] [4] 인적자본 싹 꺾는 한국학교
공부 못하면 문제아 취급 - 다른 분야에 관심 가지면
"사람대접 못 받는다" 무시… 창의적 인재들, 우울증 앓아
가난 대물림 끊기 힘들어 - 사교육 못 받는 저소득층, 한 번 뒤처지면 낙오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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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42% "수업시간, 질문 한 번도 안해"

- 本紙, 학생·학부모 여론조사… 학부모 70% "학교가 개성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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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은 OECD 최상, 공교육 만족도는 바닥

- 자신감 억누르는 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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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입 수시 응시횟수 5~7회로 제한한다

- 대교협, 이르면 2013학년도부터 적용 추진
올 6회이상 지원자만 22만명, 학부모 응시료 부담 줄이고 중복 지원 인한 과열도 해소
총 1135개 달하는 수시 전형… 과기자문회의 "간소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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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금의 역설

- 저소득자, 고소득자보다 더 내 교육비 공제혜택 못 받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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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단체, 학생인권조례 반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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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석면실태 3년에 한번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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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초중고 원어민 교사 사라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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