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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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학생 100만명 시대] 휴학후 돈 모아 아프리카 여행, 관광정보사 차려

- [휴학 알차게 보낸 젊은이들]
휴학에서 꿈을 찾은 젊은이들… 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봉사활동 하며 점자명함 기획, 대기업이 만든 샘플 제품 등 대학생 행사에 쓰게 연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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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학생 100만명 시대] [5·끝] 대학은 너무 많은데, 괜찮은 일자리 적으니… 저성장사회 '휴학 대란' 교육정책에 달렸다

- 인재정책 실패의 재앙… 인력자원 배분 나서야
20년간 대학 101개 폭증, 1996년 대학설립 완화가 한몫… "고졸로 취업할걸" 후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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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학생 100만명 시대] 美·日처럼… 휴학前 카운슬러·지원 시스템 필요

- 교수와의 상담도 의무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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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스승상] 시골학교서만 일한 59세 평교사… 어려운 제자에 '私費 장학금'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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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감 선거, 보수 단일후보는 난데…" 문용린의 고민

- 독자 출마한 보수성향 후보들 박근혜 러닝메이트처럼 선거운동
붉은 현수막에 朴 떠올릴 용어 써
"전교조 vs. 反전교조 선거 보수표 이렇게 갈라져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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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점수 역시 중요… 영어 더 어려워질 것"

- 전문가들이 말하는 입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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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대입, 어려운 'B형 수능' 선택하면 최대 30% 가산점 받아

- 4년제 대학 2014 전형… 수험생이 A형(쉬운 수능)·B형(어려운 수능) 과목별 난이도 선택
서울·수도권 중상위권 대학 국·영·수 중 2과목, B형 요구
영어는 가산점 비율 더 높아 서울대, 이과는 문과 지원 가능
신입생 66%는 수시모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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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E 신문활용교육] [생생뉴스 NIE] 아리랑 아라~리요, 세계도 반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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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E 신문활용교육] "나를 어떻게 소개하지?… 해답은 신문에 있었죠"

- [특목고 합격한 진선여중 유희준, 염경중 이진아 학생]
대부분 내신성적 비슷한 편… 자소서가 합격을 좌우했어요
신문속 인물의 이야기 읽으며 나만의 스토리텔링 터득했죠, 어휘력은 보너스로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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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학년도 대입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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