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친구 협박에 절대복종 맹세한 11세 아이가
엄마 지갑서 훔친 돈, 친구에게 빼앗기는 중입니다
'요요 갖고 놀다 지각' 일렀다며 피해학생에게 죽인다고 협박, 존댓말 쓰게 하고 종처럼 부려
교사 "둘 다 똑같이 잘못… 피해학생 얘기안해 사건 커져"
피해학생 부모 "우리 애도 잘못?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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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갑서 훔친 돈, 친구에게 빼앗기는 중입니다
'요요 갖고 놀다 지각' 일렀다며 피해학생에게 죽인다고 협박, 존댓말 쓰게 하고 종처럼 부려
교사 "둘 다 똑같이 잘못… 피해학생 얘기안해 사건 커져"
피해학생 부모 "우리 애도 잘못?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