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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세계 톱10' 향해… 1만명의 연구실엔 해가 지지 않는다
서남표 총장표 개혁 단행 4년… 세계대학평가 198→69위로 껑충 기부금액도 1400억원 넘어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교수·학생에게 책임의식 길러주는 '교육혁신'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국제센터·스포츠센터·KI빌딩… '공부할 맛 나는' 인프라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장학제도
성적 말고도 장학금 받을 수 있다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교수-학생 끈끈한 네트워킹… 글로벌 경영전문인 양성
카이스트 MBA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카이스트에선 밤 11시 '땡' 해야 여가생활 시작"
평소엔 밤샘 실습 많고 방학 때도 인턴활동으로 바빠… 틈틈이 동아리·봉사 활동도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무시험 전형
수학·과학에 잠재력 있는 일반고 학생만 지원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매년 '학과 평가'로 경쟁력 높은 곳 집중 지원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생활기록부는 평가 자료일 뿐… 면접 통해 '나의 역량' 보여라
2011 입학제도
[글로벌 명문 카이스트] "과학은 젊음이 경쟁력… 20대 석좌교수 채용"
연임 후 첫 인터뷰 서남표 총장 학교의 주인은 교수가 아니다 교수는 연구에 미쳐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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