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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VIEW] '공짜 급식'의 모순
경기도, 부잣집 아이들에도 무상급식 저소득층 필수 예산은 최대 70% 삭감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2500여개… 난수표 같은 수시전형 단순화] 입학사정관제 중심… 학교별로 2~3개로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수능 개편안 엇갈린 반응] "횟수 늘린 건 좋지만 과목 너무 줄여 국·영·수 外 학교수업은 더 황폐화"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학원가 "15일 속성반 등 틈새과외 생긴다"
"수능 상품 더 다양해질 것" 개편팀 "사교육 효과 없다"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영어시험 확 달라진다] 영어문제 절반, 듣기평가로 출제 향후 '한국형 토플'로 대체 검토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2014학년도부터 이렇게 달라진다] 국·영·수+탐구 1과목… 두 번 봐서 좋은 성적 고른다
11월에 보름 간격 2회 실시… 국·영·수 시험유형 2가지 쉬운 A형, 현재수준 B형 탐구는 1과목으로… 사탐 6·과탐 4개중 택일 1·2차 과목 달라도 돼
대학 수업에 저작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방안에 대한 교총 입장
체계적인 학습계획’으로 시험대비
9급 채용방식 ‘변동 없이 현상유지’
행안부 “학교추천제 도입 사실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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