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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하고 초조하다”… 대학졸업반 82.1% 4학년증후군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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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69.2% “임·직원 간 연봉차이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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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수시 확대, 특목고에만 유리 비판도

- 2013년부터 수시 80% 뽑아
科高·外高生만 좋아지나 - 심층면접·구술로 합격생 뽑는 특기자 전형은 특목고가 절반
어떻게 준비하나 - 수상·학외할동등 증거 만들고 현 고2생 구술 면접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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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수능/출제경향] 다문화 가정, 독도, 반구대 암각화… 석 선장에 총 쏜 해적 재판 기사도

- 눈에 띈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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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수능/출제경향] 내일부터 수시 2차… 대학별 논술 유형을 정복하라

- 틀에 박힌 정답 찾지 말고 자기만의 답안이 고득점… 짧은 문장, 두괄식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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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수능/출제경향] 인문계 10~20점, 자연계 16~26점 오를 듯(언어·수리·외국어 점수 합계: 300점 만점 기준)

- ["70%를 EBS 교재에서 출제"… 쉬운 수능, 상위권 변별력 잃었다]
언어 - 문학·듣기 평가는 무난, 비문학 쪽이 까다로운 편… 93~96점 받아야 1등급
수리 - 이과, 작년보다 훨씬 쉬워… EBS 교재 밖에서 낸 문제가 변별력으로 작용할 듯
외국어 - 어려운 문제라고 낸 것도 EBS 교재에서 봤던 것, 1등급 컷 95~98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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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수능/지원전략] "실수로 한두 문제 틀려 재수하게 될까 봐 걱정"

- 수험생도 대체로 쉽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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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수능/지원전략] 학생부 영향력 커져… 최상위권, 결국 내신 싸움

- [내달 22일부터 정시 원서접수… 지원전략 어떻게 짜나]
중상위권大 경쟁률 치솟을 듯 - 재수생 15만명… 정원도 줄어 고득점자 대거 하향지원 예상
수능 동점자, 학생부로 당락 - 학교별 반영 과목·비율 달라 가장 유리한 쪽 맞춤 지원을
탐구영역 반영 과목 수 줄어 - 2과목 점수만 보는 대학 많아 합격선 더 높아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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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담의 나라] 실업과 질 나쁜 고용이 괴담의 토양

- 청년층 왜? - 일자리 부족 따른 불안심리가 정부·정치권 불신으로 이어져
취업 실태 어떻길래 - 15세~34세 청년백수 103만
전체 인구의 7.3%로 높아져… 잠재 실업자 포함 땐 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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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웠던 수능… "과목별 만점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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