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 [2013 세계대학평가] 중국, 분야별 20위권에 칭화대 등 15개 대학 이름 올라

- [브릭스 대학 성적표]
브라질 19개 대학이 200위권, 인도·러시아는 다소 부진
-
- [2013 세계대학평가] 난양工大(싱가포르)·홍콩科技大 급부상… 아시아, 공학·과학서 美英 맹추격

- [30개 학문 분야별 순위]
- 아시아, 공학·과학서 존재감
토목공학 분야 상위 20위권, 도쿄大 등 9개 亞대학 차지
200위내 이름 올린 한국 대학, 작년 14개서 올해 17개로 늘어
- 하버드大, 법학 등 10개 분야 1위
연구력은 美 대학이 앞서고 졸업생 평판은 英 대학이 앞서
경기침체 겪는 유럽의 대학들, 예산 필요한 기술·공학서 苦戰
-
- [2013 세계대학평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 전세계 2858개 대학 대상, 학계 평가·졸업생 평판도 등 4개지표 이용해 순위 매겨

- 어떻게 평가했나
-
- '부실大' 전북 서남대, 폐교 위기는 모면

- 교육부 "의대는 폐지 추진", 이사 등 임원 12명 승인 취소
-
- 서울 SAT 학원 68곳… 교육청, 특별점검키로

-
- [뉴스브리핑] 국악박물관 그림 그리기 대회 외

-
- [팝콘뉴스] 길 막혀도 고민 끝! 하늘로 '붕~'

- 미국, 수직 이착륙 비행車 개발
-
- [어버이날 특집] 입양어린이합창단을 만나다_"가슴으로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동물원 곳곳엔 모정이 가득!

-
- 축구를 사랑한다면 'I-리그'로 모여라

- 2013 전국 유청소년 축구대회, 6개월 대장정
이전
5241
5242
5243
5244
5245
5246
5247
5248
5249
52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