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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고3 원격전환 권고”…수능 수험생 확진자 아직 없어
-현재 서울 고교 67% 고3 원격수업 전환 -확진자 대상 병상 총 27개 확보
네 번째 수능 연기, 수험생 웃음꽃은 이주 뒤에…수능 연기史 어땠나
-APECㆍG20으로 2005년과 2010년에도 수능 미뤄져 -2017년 ‘포항 지진’ 강타, 초유의 12시간 전 연기
유은혜 부총리 “어떤 경우에도 수능 12월 3일 치러”
-19일 오전 라디오 방송 출연해 이처럼 밝혀 -“수험생에겐 신속히 진단검사 결과 통보할 것”
올해 약대 정시 경쟁률 5.76대 1… 전년 대비 소폭 하락
-지난해보다 PEET 응시자 증가했지만, 지원자는 줄어 -“PEET나 학부 성적 낮아 포기한 수험생 증가한 듯” -경쟁률 가장 높은 곳은 차의과학대 25.9대 1 기록
“2019 ‘불수능’ 피해” 수험생 손배 소송 2심 패소에도 논란은 계속
-수험생과 소송 제기한 사걱세 “판결 불복… 상고장 낼 것” -“올해 9월 모의평가 수학도 고교 교육과정 밖에서 나와” -“고교 교육과정 밖 출제가 사교육 팽창으로 이어져” 지적
[추민규의 입시돋보기] 탐구보고서 수행평가, 어떻게 하는 거야?
[유성룡의 입시 포인트] 2021 정시, 주요 전형 일정과 유의사항
모든 어린이에겐 안전할 권리 있어… 부당한 대우 당할 땐 꼭 어른과 상의하세요
코로나 시대 새로운 영웅은 집 콕족?
국제표준 해도집서 '일본해' 사라진다… 이름 대신 숫자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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