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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중3학생부터 수능 두번 본다
국·영·수는 난이도 선택 가능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중3학생들 이렇게 공부해야] 대학들 'B형(高난이도)'에 가중치… 국·영·수 더 중요해졌다
B형 2과목까지 허용 국어B와 수학B, 함께 못봐 수능 변별력 더 줄어 상위권 논술·면접 철저히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2500여개… 난수표 같은 수시전형 단순화] 입학사정관제 중심… 학교별로 2~3개로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수능 개편안 엇갈린 반응] "횟수 늘린 건 좋지만 과목 너무 줄여 국·영·수 外 학교수업은 더 황폐화"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학원가 "15일 속성반 등 틈새과외 생긴다"
"수능 상품 더 다양해질 것" 개편팀 "사교육 효과 없다"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영어시험 확 달라진다] 영어문제 절반, 듣기평가로 출제 향후 '한국형 토플'로 대체 검토
[수능 20년만에 대수술] [2014학년도부터 이렇게 달라진다] 국·영·수+탐구 1과목… 두 번 봐서 좋은 성적 고른다
11월에 보름 간격 2회 실시… 국·영·수 시험유형 2가지 쉬운 A형, 현재수준 B형 탐구는 1과목으로… 사탐 6·과탐 4개중 택일 1·2차 과목 달라도 돼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방안에 대한 교총 입장
지금 중3학생부터 11월에 수능 두 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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