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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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외국어, 유독 만점자 많은 이유는…

- EBS 지문·문제 그대로 나와… 학생들 영어실력 향상도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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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7차례 '수능만점 1%' 공언하더니… 혼란 키운 정부

- 실제론 언어 0.3%, 수리 나 1.5%로 들쑥날쑥
수험생·학부모 반발 - "정부 '쉬운 수능' 예고 믿고 학습전략 세웠는데 배신감"
"물수능 아니면 불수능 뿐… 난이도 조정 그렇게 어렵냐"
고민하는 文科 상위권 - 수리 나·외국어 변별력 없어 입시전략 상당히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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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외국어 만점 1만9000명(3%) 달할 듯

- '수리 가' 만점은 0.5% 미만… 영역별 난이도 격차 커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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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가 대세… 대학들 "수능, 자격고시로 활용"

- 서울대, 80%로 확대 방침에 他대학들도 비중 더 늘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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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 수능에… 물 만난 대치동 논술학원들

- "수시 당락, 논술이 가른다" 지방 수험생 등 대거 몰려, 1주일 수강료·숙박비 등 1인당 최고 200만원 들어
이달초 접수 끝났는데도 문의전화 폭주… 작년 2배, 인근 원룸텔도 예약 꽉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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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대수능 총평(1~4교시)

- ■ 2011 수능과 비교할 때,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영역은 쉽게, 사회탐구 영역은 비슷하거나 약간 쉽게 출제되었다.
■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언어와 수리 ‘가’형은 어렵고, 수리 ‘나’형은 비슷하며, 외국어(영어)와 사탐․과탐은 쉬운 수준이다.
■ 영역별로 만점자 비율을 비슷하게 유지(1% 수준)하려는 취지에서 고난도 문항을 적절히 조정하려는 노력이 엿보인 시험이었다.
■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 영역 선택 과목들 간의 난이도 차이에 따른 유․불리 현상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이 반영된 시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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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탐구 영역, 작년수능과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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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탐구 영역, EBS 수능 교재 변형한 문항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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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대수능, 과학탐구 영역 출제 경향

- 비상에듀, 2011 수능 및 9월 모의평가보다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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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대수능, 사회탐구 영역 출제 경향

- 비상에듀, 2011 수능과 비슷하거나 쉽고, 9월 모의평가보다 쉬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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