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진행중인 이벤트
당첨자 발표
종료된 이벤트
[조선인터뷰] 서울대 의대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가 본 왕따 현상
“폭력 무감각증 걸린 한국 사회… 중학교의 왕따는 그 축소판”
[2012 공감편지] "게임 속에 웅크린 너… 얼마나 외로웠니, 아팠니"
[조선일보 2012 신년특집] 부모는 일터로… 성적은 바닥으로… 게임속으로 도망가는 아이들
[2012 공감편지] [공감… 안타까운 게임 중독] 다문화가정 인터넷 중독, 일반 가정의 3배 넘어 저소득층 아이 게임에 더 집착, 고소득층의 2배 중독 청소년 100만명 육박… 사회적 손실 5兆
[조선일보 2012 신년특집] "게임 좀 그만해라" 다그치면 도움 안돼… 온가족이 나서 운동 등 취미활동 함께 해야
[2012 공감편지] [희망… 이렇게 극복하자] 아이 혼자선 절대 해결못해… 게임 시간 줄이는게 급선무 "게임은 적당히 즐기는 오락, 미래 바꿀 수 없어" 설득을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니? 다신 안 때릴게"
학교 폭력 등 저지르고 특별 재교육 받은 비행 청소년들 반성문 피해자 고통 동영상 보여주니 당당하던 아이들 태도 바뀌어 "맞아도 되는 사람은 없어요"… 95%는 재교육 후 비행 끊어
새 고교 교과서에도 '자유민주주의' 표현 수록
겨울방학, 변화하는 자만이 시험에 성공한다!
우리는 왜 원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일까?
공부목표 없고 학교는 방치… 몸만 큰 아이들 폭력 치달아
왕따 폭력 온상된 중학교… 무엇이 문제인가 대입·취업 위주 고교와 달리 중학교는 교육목표 불확실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해 작은 갈등도 심한 폭력으로
왕따 폭력의 온상, 중학교
중학생 왕따 11만명 추정… 작년 학교폭력의 68% '나는 다 컸다'고 생각, 자기행동 제어 제대로 못해
"학생 일기장 못보고 체벌도 못해 교사 손발 다 묶어놓고 책임만 묻나"
일선 교사들의 하소연
이전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