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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에 장발까지… 현란한 중고생, 고달픈 선생님
인권조례 공포후 패션 대담 교사들 담임 기피 심화 - "머리 단정해야" 지적하자 "두발·복장 자유화됐는데 선생님이 왜 간섭해요" 학생 가방엔 소주병까지 - 소지품 검사 금지된 것 알고 담배 등 금지물건 갖고 등교
中古 입히고 싶겠냐만 교복 한벌 30만원 넘으니…
인터넷 중고 교복 인기
2013 대입 성공을 위한 지원전략
[명문대생의 생생 공부법] 나만의 집중 코드로 효율적인 공부를
청소년들 인터넷 대화방엔 '×발' '△나' '조낸'…
통신언어 性的 욕설 난무…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친구가 해서" 습관적 사용
요즘 10대, 연애 안하면 "찌질이" "모솔(모태솔로)" 놀려
[빨라지는 '청소년의 性'… 이성친구 사귀는 중학생 50% 넘어] 이성 교제 시기 점점 빨라져… 키스·포옹 등 스킨십도 과감 "제대로 된 성교육을 해야"
일진들, 노스페이스만 보면 '군침'… 대장은 69만원짜리 빨간색 선호, 일반 학생은 뺏길 각오하고 입어
학생 계급의 상징이 된 '노스페이스' 가격 따라 일반·대장급 구분, 25만원짜리는 '찌질이급'… 47만원짜리 이상부터 '상위급'
학교 밖 7萬 가출·중퇴생, 학교 폭력의 진원지
학교 다닐 때보다 폭력 세져 - 학교 주변에서 '생계형 폭력'… 조직원 두고 두목 행세하기도 통제할 사람도 없어 - 학교 밖이라 통제할 교사 없고 뺏은 돈으로 오피스텔 등 구해… 부모의 간섭도 받지 않아 성인 폭력 대상자로 전락 - 원조교제나 범죄조직에 포섭, 폭력대책 우선 순위에 둬야
학교폭력 중 성추행·성폭행 점점 늘어
국제중 합격 2人"이렇게 공부했어요"
청심국제중 김가현 양_"공부계획 스스로 긍정의 힘 통했죠" …영훈국제중 윤강진 군_"난 못말리는 "책벌레"독서로 넓은 세상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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