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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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학생 75만명 대책없이… 학교는 매주 놀토(노는 토요일)

- [내달부터 전면 주5일 수업]
교과부·교육청은 태평한데
-토요일 방과후 수업 원하는 학부모·학생 숫자도 파악 못해 "학기 시작되면 준비해도 된다"
형편 어려울수록 속 탄다
-"토요일 학교 안 가면 아이들 TV·게임 빠질텐데… 학원보내자니 사교육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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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잠 설치는 예비 중학생 엄마의 고민은···

- 학부모를 위한 지상 카운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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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공부 비법' 동아리에서 얻었다!

- 선배와 교류, 학교생활 긍정적 효과
꿈 함께 나누고 고민·입시 조언까지
"가까이서 믿음직한 조언자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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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공부 아닌 재미… 매일 반복해야 실력 '쑥쑥'

- 스펠링비 수상 3인의 '영어 학습 비결'
서지원양… 영영사전 뒤지며 원서 읽고 독후감, 영어 테이프 듣고 받아쓰기로 복습
서명규군… 영자신문·잡지 읽은 뒤 스크랩, 모르는 단어 적어두고 틈나면 암기
박재영군… 친구 집 놀러가듯 영어도서관 찾아, 철자 차근차근 떠올리며 단어 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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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교과형 논술 정복!" 교사들 뭉쳤다

- 대구 경원고 '팀티칭'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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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교육비 10兆 줄인다더니… MB정부, 한 푼도 못 줄였다

- 작년 사교육비 20조1266억원 - 1인당 月24만원, 전년과 같아… 영어·수학 오히려 소폭 늘어
사교육 대책 사실상 실패 - 학파라치까지 도입했지만 '사교육비 절반' 공약 못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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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사교육비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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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내년 신입생부터 70%는 학과별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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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대비 영역별 학습전략②사·탐,과·탐

- 고3 첫 모의고사로 자신감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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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선 "×× 죽여"… 현실에선 평범한 아들, 딸

- '왕따 카페' 개설한 학생들 10여명 조사해보니
대부분 "별 생각 없이 만들어"… 교사 비방글 올린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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