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진행중인 이벤트
당첨자 발표
종료된 이벤트
[2013 수능] 사회탐구 영역… 일부 과목은 만점자 1%가 어려울 듯
2012 수능보다 약간 어렵고 9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
수능 작년보다 어려워… 수리에서 희비 갈릴 듯
[2013 수능] 수능 개편으로 재수는 부담… 중위권 경쟁 치열
[내달 21일부터 정시 원서접수, 수능 성적대별 지원전략은] 중상위권 막판 눈치작전 심할 듯 - 주요 대학들 가군·나군에 몰려… '1개 군은 꼭 붙는다' 전략 필요 영역 반영비율·가산점 체크 필수 - 정시 모집 인원 8000여명 줄어 최상위권은 논술 등 집중해야
[2013 수능] 세태 반영한 수능… 다문화 가족부터 SNS, 학교 폭력까지 문제로 등장
대법원서 '긴급조치 1호' 위헌 판결했다는 신문기사도 활용
[2013 수능] "수리, 풀릴 듯 말 듯 꼬여있고 외국어는 단어 자체가 어려워"
사탐·과탐 까다로웠다는 평도… 수험생들 "언어는 쉬웠어요"
[2013 수능] 언어·수리·외국어 1등급, 인문 4~8점 자연 1~3점 떨어질 듯
작년보다 다소 어려워… 중위권 원점수 대폭 하락 예상 언어 - EBS 교재 연계율 가장 높아 "만점자 비율 1% 근접할 것" 수리 - 곳곳에 까다로운 문제 배치… 원리 이해 못한 중위권 하위권으로 밀려날 가능성 외국어 - EBS 문제도 변형해서 내고 '빈칸 추론' 특히 난도 높아… 작년보다 만점자 크게 줄 듯
[2013 수능] 주요 대학 정시모집 수능으로 70% 선발
수시 추가로 합격해도 올해부터 정시 지원 안 돼
[2013 수능] "논술 제시문 쉬워져… 교과서 '생각해 볼 문제' 훑어보면 도움될 것"
내일부터 수시 2차
[수능 총평] 3교시 외국어영역
전 과목에서 변별력 확보, 최상위권 소신지원 두드러질 것
[수능 총평] 2교시 수리영역
전 과목에서 변별력 확보, 최상위권 소신지원 두드러질 것
이전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