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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비중 확대 대비우수 고교 2곳 가보니…
교사역량 강화·교과과정 차별화·비교과 활동 다양화 사교육 없이 수시 관문 뚫기, 학교가 나섰다
공신력 있는 언론사 논술 강좌… 저렴한 비용, 만족도 높아
[현장 탐방] 조선일보 방과후학교 모범 시행 2개교
올해 수험생… “수시 평균 4.8회 지원할 것”
올 수시 땐 새로 생긴 전형 노려볼까
중3 자신에게 맞는 고교 유형 파악하기
21세기 진로독서교육의 핵심은 멘토
'MB 자사高 정책' 백지화
2015학년도 高入부터 평준화 39곳 신입생 선발권 박탈
교육부 "일반高 살리겠다"… 5년만에 '자사高 정책' 유턴
[평준화지역 자사고 성적 제한 없애고 추첨제로] 정부 "자사고만 우수생 몰려 일반고 수업 분위기는 엉망" "자사고 이전부터 있던 문제… 하향 평준화 부추겨" 비판도 자율형공립고, 일반고로 전환 일반고에 5000만원씩 더 주고 교육과정도 자율적 편성·운영
자사高들 "학교 문닫으라는 소리"
"일반고와 차이 없어지는데 누가 등록금 3배 내고 오나"
외고에서 '이과반·의대준비반' 운영하면 지정취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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