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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入전형 간소화] 大入전형 3000개서 1000개 이하로… 수시 우선선발도 없앤다
[내년 입시부터 대학별 전형數 수시 4개·정시 2개로 제한] 대학들, 전형數 제한 안 지키면 재정 지원받는 사업서 불이익 내년에 '공통 원서접수制' 도입, 한 번에 여러 대학들 동시 지원
[大入전형 간소화] 현재 中3부터 大入 수시 전형 땐 수능 반영 못하게 하는 방안 준비
정시모집 50%까지 확대될 듯
[大入전형 간소화] 현재 고교 1·2학년 수능땐… 중위권大도 수시 논술 도입 늘릴 듯
영어는 B형 난도로 대비해야
[大入전형 간소화] 한국史 24년 만에 大入필수… "중하위권, 국영수점수 보완 기회"
현재 中3, 수능대비 어떻게
[大入전형 간소화] 융합형 수능은 私교육 부담 단점… 현재 中3, '문·이과 분리' 유지 유력
2017학년도 수능개편 3개안… 여론수렴해 10월 최종 발표
現 중3 학생부터 한국史 수능 치러야
大入전형 간소화案 발표
청소년 체험 캠프, 내년부터 교육부 인증 받아야
9월 모평을 보면 수능이 보인다
중학생 38% 중2병 겪고 있어, 원인으로 학업 및 성적 꼽아
1년 앞도 못 내다보는 대입제도
3년 예고제 도입하겠다더니 또 말 바꿔…혼란만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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