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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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아시아 대학평가] 한국 대학 '학계평가' 주춤거릴 때 중국, 통 큰 투자로 무서운 상승세

- [각국, 어떤 분야서 강했나]
성장하던 한국 대학 '숨 고르기'… 대만, 분야별로 한국 바짝 쫓아
홍콩, 대학 수 적어도 최상위권… 인도는 공학·IT서 두각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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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아시아 대학평가] 醫大없는 대학 중엔 서강대·숙명여대 선전

- 서울시립대, 1단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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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학사 내년 韓國史 교과서에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유관순을 깡패로 표현" 황당한 유언비어 공격… 좌파 교육감·전교조도 가세

- [보수 집필진 2명 참여했다고 '극우 교과서'로 몰며 집중 포화]
교과서 아직 안나와… 내용도 모르면서 실체없는 루머 유포
강원·光州교육청 "교과서 채택 안되게 노력" "대응팀 구성"
전교조는 "확인되면 불매운동"… 野도 "경악할 내용"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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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도는 내용, 교과서에 전혀 없어… 발간 막으려는 흑색선전"

- 교학사 韓國史 교과서 대표 저자 권희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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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편향 비판한 2008년 '대안 교과서'도 지금 인터넷 떠도는 유언비어 내용 없어

- 5·16은 쿠데타로 규정, 5·18은 민주화운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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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학자, 韓國대학 논문 인용 늘었다

- [2013 아시아 대학평가]
포스텍 작년 14위서 4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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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물리·천문학과 8년 만에 분리

- 2006년 'BK21' 유치 위해 물리학과·천문학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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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모의고사, 국·영·수 A·B형 난이도 차이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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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심층] 올 수능 땐 다양한 소재에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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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모의평가] 3교시 영어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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