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회조사분석사 실무과정’ 성료
강여울 kyul@chosun.com
기사입력 2026.07.21 15:48
  • 수원대학교 제공.
    ▲ 수원대학교 제공.

    수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운영한 ‘사회조사분석사 실무과정’을 성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취업 시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조사 및 통계 분석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총 30시간 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조사 설계 방법을 비롯해 자료 수집 및 처리, 통계 분석 활용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이수하며 직무 이해도와 실무 적응력을 높였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통해 사회조사분석사 자격시험 대비는 물론, 채용 시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원대는 이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 중심의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