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니트니 PLUS 부산 해운대센터, 영유아 통합 멀티클래스 선봬
강여울 kyul@chosun.com
기사입력 2026.07.21 09:40
  • 대교 제공.
    ▲ 대교 제공.

    대교가 놀이체육과 기초 학습, 독서, 오감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영유아 통합 멀티클래스 ‘트니트니 PLUS’를 부산 해운대센터에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부산 해운대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유아 통합 멀티클래스는 영유아 놀이체육 브랜드 트니트니를 중심으로 대교그룹의 대표 학습 브랜드인 눈높이와 키즈스콜레, 오감놀이 프로그램 오감올리 등 다양한 브랜드의 프로그램을 한 곳에 모은 교육 공간이다.

    아이의 연령과 발달 단계, 관심 분야에 따라 필요한 수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학부모는 한 공간에서 아이의 신체·인지·언어·정서 발달을 균형 있게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눈높이는 ‘눈높이리틀원’과 ‘눈높이놀이똑똑’ 클래스에서 동화, 스티커, 카드, 교구 활동 등을 활용해 한글·수학·자연은 물론 언어·창의·탐구 영역까지 놀이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키즈스콜레는 책 읽기와 독후 활동을 연계해 독서 습관과 기초 문해력 형성을 돕고, 오감올리는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오감놀이 수업을 운영한다.

    영유아 통합 멀티클래스는 이번에 문을 연 부산 해운대센터를 비롯해 동탄 라크몽센터, 일산 풍산센터, 송파센터, 인천 검단센터 등 전국 5개 ‘트니트니 PLUS’ 센터에서 운영된다. 수업은 3개월 단위 학기제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트니트니 앱에서 할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부산 해운대센터 멀티클래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대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의 발달 특성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통합 멀티클래스의 프로그램과 운영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