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교육, 현직 원장 성공 노하우 공개…지역 순회 사업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2026.07.13 09:12
  • 아발론교육이 지난 전국 사업설명회에 이어 예비 원장과 교육사업 창업 희망자를 위한 ‘찾아가는 지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전국 사업설명회에는 서울·경기권을 비롯해 천안, 대구, 제주 등 전국 각지의 예비 원장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했던 희망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아발론교육은 서울 중심의 대규모 설명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 순회 방식의 설명회를 마련했다.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 ▲서울(중계) ▲경기(평촌) ▲인천(부천) ▲대구(수성) ▲부산(남천) 등 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지역 설명회는 브랜드와 교육 철학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두었던 전국 설명회에서 나아가,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운영 사례와 지역별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것 까지 확장해 기획됐다. 특히 각 지역에서 캠퍼스를 운영 중인 원장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학원 운영 경험과 성장 과정,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운영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108개월 재원생을 만드는 지속 가능한 관리력’을 주제로 장기 재원생 확보 전략과 학부모 상담, 학생 관리 시스템, 안정적인 캠퍼스 운영 방안 등을 공유한다. 예비 원장들이 실제 운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발론교육 관계자는 “전국 사업설명회를 통해 브랜드와 교육 철학을 소개했다면, 이번 지역 설명회는 예비 원장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지역별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와 실제 캠퍼스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아발론교육은 1997년 출범 이후 초등 ESL 기반의 랭콘잉글리쉬, 중등 입시 영어 브랜드 아발론, 특목·자사고 전문 프로그램 녹지원을 아우르는 초·중등 통합 학습 로드맵을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울대학교 사범대학 및 서울대기술지주 자회사 앱티마이저와 협력해 AI 기반 적성·진로 분석 서비스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