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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42개 대학(이하 서울권 대학)의 2025학년도 신입생 가운데 67.0%가 일반고 출신이고, 이어 자율형사립고 6.8%, 외국어고·국제고 4.5%, 특성화고 4.3%, 예술고·체육고 2.6%, 검정고시 2.1%, 자율형공립고 1.6%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6월 30일 대학알리미에 공시한《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참고로 2025학년도에는 일반고 67.0%, 자율형사립고 7.1%, 외국어고·국제고 4.9%, 특성화고 4.6%, 예술고·체육고 2.7%, 검정고시 2.1%, 자율형공립고 1.6%이었고, 2024학년도에는 일반고 64.0%, 자율형사립고 7.7%, 외국어고·국제고 5.2%, 특성화고 4.7%, 예술고·체육고 2.7%, 자율형공립고 2.5%이었다.
2026학년도 서울 소재 대학의 신입생 수는 전체 91,985명. 이 중 일반고 출신자가 62,30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자율형사립고 6,239명, 외국어고·국제고 4,101명, 특성화고 3,990명, 예술고·체육고 2,352명, 검정고시 1,969명, 자율형공립고 1,087명, 과학고 732명, 영재고 696명, 산업수요맟춤형고(마이스터고) 403명, 외국인 등 기타 8,095명 등이었다. 2025학년도에는 일반고 출신자가 60,67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자율형사립고 6,384명, 외국어고·국제고 4,409명, 특성화고 4,167명, 예술고·체육고 2,419명, 자율형공립고 1,443명, 검정고시 출신 1,896명, 과학고 791명, 영재고 706명, 산업수요맟춤형고(마이스터고) 376명, 외국인 등 기타 7,302명 등이었다.
2026학년도 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을 고등학교 유형별로 구분하여 그 비중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다만, 고등학교 유형별에서 합격자가 없는 대학은 제외했다.
일반고의 경우 덕성여대가 84.3%(1,121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한국성서대 80.2%(199명), 서울시립대 79.8%(1,560명), 상명대(서울) 79.4%(1,192명), 한성대 79.1%(1,374명), 동덕여대 78.8%(1,324명), 삼육대 77.9%(1,109명), 광운대 77.2%(1,604명), 서울교대 76.8%(268명), 숭실대 76.7%(2,472명), 경기대(서울) 76.1%(283명), 동국대(서울) 75.9%(2,638명), 서울여대 74.1%(1,436명) 등으로 높았으며, 서울기독대가 26.8%(99명)로 가장 낮았다. 2025년도에는 삼육대가 81.9%(1,107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덕성여대 81.0%(1,106명), 한국성서대 80.3%(200명), 한성대 77.8%(1,331명), 상명대(서울) 77.4%(1,191명), 서울시립대 76.7%(1,464명), 서울여대 75.6%(1,463명), 숭실대 75.2%(2,454명), 경기대(서울) 74.8%(273명), 광운대 74.7%(1,632명), 동국대(서울) 74.7%(2,477명), 가톨릭대(서울) 73.7%(171명), 동덕여대 73.3%(1,269명), 성신여대 73.2%(1,720명), 국민대 73.1%(2,548명) 등으로 높았다.
자율형사립고의 경우에는 서울대와 가톨릭대가 13.5%(514명, 31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한양대(서울) 13.2%(500명), 성균관대 11.7%(553명), 고려대(서울) 11.5%(611명), 서울교대 11.2%(39명), 서강대 10.5%(223명), 연세대(서울) 10.3%(461명), 중앙대(서울) 7.9%(330명), 감리교신대 7.1%(12명), 건국대(서울) 6.4%(250명), 광운대 6.3%(131명), 장로회신대 6.3%(10명) 등으로 높았으며, 서울기독대가 0.8%(3명)로 가장 낮았다. 2025학년도에는 서강대가 14.6%(291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가톨릭대(서울) 13.8%(32명), 한양대(서울) 13.5%(503명), 서울대 13.0%(492명), 서울교대 12.9%(44명), 고려대(서울) 12.5%(647명), 성균관대 11.6%(536명), 연세대(서울) 10.9%(491명), 중앙대 8.5%(348명), 건국대(서울) 7.2%(270명), 숙명여대 6.3%(156명) 등으로 높았다.
외국어고·국제고의 경우에는 한국외대가 13.5%(538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서강대 10.2%(216명), 이화여대 7.8%(289명), 서울대 7.6%(288명), 성규관대 6.8%(320명), 연세대(서울) 6.3%(280명), 한양대(서울) 6.2%(234명), 고려대(서울) 6.0%(157명), 숙명여대 5.8%(242명), 서울시립대 5.4%(106명) 등으로 높았으며, 성공회대가 0.3%(2명)로 가장 낮았다. 2025학년도에는 서강대가 13.0%(259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한국외대 12.4%(499명), 서울교대 9.4%(32명), 서울대 8.6%(326명), 연세대(서울) 7.4%(335명), 성균관대 7.0%(321명), 이화여대 7.0%(266명), 고려대(서울) 6.7%(344명), 한양대(서울) 6.5%(243명), 숙명여대 6.4%(160명), 중앙대 6.3%(259명), 서울시립대 5.5%(105명), 경희대 5.3%(319명) 등으로 높았다.
특성화고의 경우에는 성공회대가 18.7%(111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서경대 11.2%(195명), 경기대(서울) 8.9%(33명), 명지대(서울) 8.5%(146명), 강서대 7.8%(28명), 홍익대(서울) 7.6%(217명), 상명대(서울) 7.6%(114명), 중앙대(서울) 7.4%(309명), 한국체대 7.1%(41명), 한국성서대 6.9%(17명), 세종대 6.8%(226명), 서울과학기술대 6.7%(187명), 성신여대 6.6%(164명) 등으로 높았으며, 서울교대가 0.3%(1명)로 가장 낮았다. 2025학년도에는 성공회대가 17.5%(94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상명대(서울) 10.7%(165명), 명지대(서울) 10.5%(175명), 서경대 10.1%(173명), 경기대(서울) 9.9%(36명), 한성대 8.6%(147명), 감리교신대 8.1%(13명), 홍익대(서울) 7.8%(227명), 중앙대 7.3%(301명), 서울과학기술대 7.3%(189명), 강서대 7.2%(31명), 세종대 7.1%(230명), 한국체대 7.0%(40명) 등으로 높았다.
예술고·체육고의 경우에는 추계예대가 32.5%(89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한국체대 21.4%(123명), 이화여대 8.8%(327명), 홍익대(서울) 6.3%(181명), 동덕여대 6.1%(102명), 성신여대 5.3%(132명), 서울대 4.7%(178명), 총신대 4.3%(15명), 숙명여대 4.1%(108명), 상명대(서울) 3.5%(53명), 경희대 3.3%(200명) 등으로 높았으며, 한국외대가 0.1%(2명)로 가장 낮았다. 2025학년도에는 추계예대가 34.7%(96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한국체대 21.6%(124명), 이화여대 8.5%(325명), 동덕여대 7.2%(125명), 총신대 6.9%(23명), 홍익대(서울) 5.9%(172명), 성신여대 5.4%(127명), 서울대 4.9%(183명), 숙명여대 4.1%(103명), 경희대 3.5%(207명), 한양대(서울) 3.5%(131명) 등으로 높았다.
자율형공립고의 경우에는 중앙대(서울)가 2.2%(92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성균관대 2.0%(94명), 서울과학기술대 2.0%(55명), 서울교대 2.0%(7명), 서울대 1.8%(70명), 고려대(서울) 1.7%(88명), 동국대(서울) 1.6%(54명), 서울시립대 1.5%(30명), 경희대 1.4%(82명), 서강대 1.3%(28명), 장로회신대 1.3%(2명) 등으로 높았으며, 성공회대가 0.2%(1명)로 가장 낮았다. 2025학년도에는 성신여대가 4.1%(96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서울시립대 2.4%(45명), 서울과학기술대 2.4%(63명), 동국대(서울) 2.2%(73명), 성균관대 2.1%(95명), 중앙대(서울) 2.1%(87명), 경희대 1.9%(111명), 서울교대 1.8%(6명), 총신대 1.8%(6명) 등으로 높았다.
과학고의 경우에는 성균관대가 4.1%(193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서울대 2.9%(110명), 가톨릭대(서울) 2.6%(6명), 서울과학기술대 2.2%(61명), 고려대(서울) 1.6%(85명), 한양대(서울) 1.6%(62명), 중앙대(서울) 1.4%(58명), 서강대 0.8%(16명), 연세대(서울) 0.6%(29명), 서울시립대 0.5%(10명) 등으로 높았으며, 광운대ㆍ홍익대(서울)가 0.0%(1명)로 가장 낮았다. 2025학년도에는 성균관대가 4.1%(189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서울대 4.0%(150명), 서울과학기술대 2.3%(58명), 고려대(서울) 1.7%(90명), 서강대 1.5%(29명), 연세대(서울) 1.4%(63명), 중앙대(서울) 1.4%(59명), 한양대(서울) 1.3%(47명), 서울시립대 1.1%(20명) 등으로 높았다.
영재학교의 경우에는 서울대가 12.2%(466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연세대(서울) 1.3%(58명), 한양대(서울) 1.2%(46명), 성균관대 0.9%(43명), 서강대 0.7%(14명), 고려대(서울) 0.6%(31명), 중앙대(서울) 0.4%(15명), 경희대 0.2%(11명), 건국대 0.1%(4명), 숙명여대 0.1%(3명), 이화여대 0.1%(2명), 덕성여대 0.1%(1명), 홍익대(서울) 0.0%(1명), 광운대 0.0%(1명) 순이었다. 2025학년도에는 서울대가 10.7%(404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가톨릭대(서울) 2.6%(6명), 연세대(서울) 2.2%(100명), 한양대(서울) 1.2%(43명), 서강대 1.1%(21명), 고려대(서울) 0.8%(43명), 성균관대 0.8%(35명), 중앙대(서울) 0.5%(19명), 경희대 0.3%(16명) 등으로 높았다.
검정고시 출신의 경우에는 감리교신대가 15.5%(26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장로회신대 14.5%(23명), 총신대 11.2%(39명), 추계예대 10.2%(28명), 성공회대 9.4%(56명), 한국성서대 5.2%(13명), 서울기독대 3.8%(14명), 서울교대 3.7%(13명), 한국체대 3.5%(20명), 동덕여대 3.3%(55명), 숙명여대 3.1%(83명), 서울한영대 3.1%(12명), 덕성여대 2.7%(36명), 연세대(서울) 2.5%(113명), 숭실대 2.4%(77명) 등으로 높았으며, 가톨릭대가 0.4%(1명)로 가장 낮았다. 2025학년도에는 장로회신대가 19.5%(31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감리교신대 17.5%(28명), 추계예대 12.3%(34명), 총신대 9.3%(31명), 성공회대 8.2%(44명), 한국성서대 5.6%(14명), 서울한영대 4.4%(17명), 한국체대 3.1%(18명), 동덕여대 2.8%(48명), 숙명여대 2.8%(70명), 연세대(서울) 2.7%(122명) 등으로 높았다.
한편, 2026년 전체 고등학교 유형별 고3 학령인구 대비로 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 비율을 살펴보면, 특수목적고(과학고, 외국어고·국제고, 예술고·체육고, 마이스터고)가 고3 학령인구 19,338명에 신입생 7,588명이어서 39.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자율고(자공고, 자사고)가 고3 학령인구 29,680명에 신입생 7,326명이어서 24.7%, 일반고가 고3 학령인구 338,576명에 신입생 62,309명이어서 18.4%, 특성화고가 고3 학령인구 55,952명에 신입생 3,990명이어서 7.1% 순이었다. 2025년에도 특수목적고가 42.9%(7,995명)로 가장 높았고, 이어 자율고 39.0%(7,827명), 일반고 19.3%(60,679명), 특성화고 7.9%(4,167명) 순이었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체 고등학교 유형별 신입생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일수록 특수목적고·자율고 출신의 비율이 높고, 중하위권 대학일수록 일반고 출신의 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중학교 학생이나 학부모께서 진학 고등학교를 정할 때 어느 유형의 고등학교가 어느 대학으로 더 많이 입학하는지도 함께 알아보길 권한다.
[유성룡의 입시 포인트] 2026학년도 서울 소재 대학, 고등학교 유형별 신입생 현황
- 일반고 출신자 67.7%로 가장 많아
- 자율형사립고 6.8%, 외국어고ㆍ국제고 4.5%
- 상위권 대학 특수목적고·자율고 출신 비율 높고, 중하위권 대학 일반고 출신 비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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