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아이북랜드, 방문형 학습 프로그램 ‘북친구 문해력왕’ 출시
기사입력 2026.05.21 13:50

- 능동적 사고 위한 읽기, 분석 및 요약 능력 향상

  • 성원아이북랜드 제공.
    ▲ 성원아이북랜드 제공.

    미래인재 교육기업 성원아이북랜드(대표 박진규)가 읽기 능력 향상 프로그램 ‘북친구 문해력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북친구 문해력왕’은 성원아이북랜드가 약 3년간의 연구 끝에 선보이는 방문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주교재와 부교재가 각 월 1권씩 제공되며, 전문 지도 교사와의 주 1회 1:1 수업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7세부터 중학생까지며, 발달 단계별 특징을 반영해 총 6단계 학습 과정으로 설계했다. ▲1단계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기’ ▲2단계 ‘핵심 정보 파악하며 읽기’ ▲3단계 ‘추론하며 읽기’ ▲4단계 ‘구조 파악하며 읽기’ ▲5단계 ‘다양한 관점으로 읽기’ ▲6단계 ‘다각도로 해석하며 읽기’ 과정으로 구성돼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

    제품의 특징은 메타인지를 활용한 ‘P-M-C(Preview-Memo-Check) 훈련’이다. 읽기 전·중·후 과정을 능동적으로 점검하도록 기획했다. 읽기 전 ‘미리보기(Preview)’ 단계에서는 목적을 설정하고 배경지식을 활성화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다. 읽기 중 ‘메모(Memo)’ 단계에서는 지문을 구조화하고 내용을 요약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다. 읽기 후 ‘점검(Check)’ 단계에서는 독해 문제 풀이와 ‘확장 읽기’ 활동을 통해 추론적 사고력과 독해력, 어휘력, 문해력을 종합적으로 강화한다.

    이러한 ‘P-M-C 훈련’을 통해 아이들은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학습 전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학습 영역의 다각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학·비문학별 구조화된 지문 분석과 요약 활동으로 체계적인 쓰기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문법 커리큘럼과 요약 활동, 쓰기 활동의 비중 확대로 표현력과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성원아이북랜드는 ‘책 읽기 습관’을 기반으로 문해력과 사고력,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독서 교육 전문 기업이다. ‘책 읽기 습관’이 모든 학습 능력의 기초가 된다는 교육 철학 아래 도서 대여 사업과 방문 독서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난 26년간 미래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성원아이북랜드 관계자는 “AI 시대에는 단순히 많은 지식을 아는 것보다 정보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그 출발점인 ‘북친구 문해력왕’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사고하는 힘을 체계적으로 키워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읽기 능력 향상 프로그램 ‘북친구 문해력왕’은 성원아이북랜드 홈페이지 또는 지역별 본부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 성원아이북랜드 제공.
    ▲ 성원아이북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