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각, 고1·2 대상 학교별 내신 대비 강좌 운영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기사입력 2026.05.06 15:52
  • 두각이 고등학교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내신 대비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강좌는 강남·서초권 주요 고등학교의 시험 유형을 반영해 구성됐다. 경기고,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숙명여고,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 등 일반고와 함께 대원외고, 선화예고 등 특수목적고와 예술고를 포함해 총 21개교 대상 맞춤형 수업이 운영된다.

    수업은 학교별 기출문제와 시험 경향 분석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내신 대비와 함께 수능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평가원·교육청 모의고사 대비와 심화 학습 과정도 함께 포함됐다.

    개설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을 비롯해 통합과학, 통합사회, 한국사, 과학탐구, 사회탐구 등이다. 이와 함께 학교별 중간고사 분석과 기말고사 대비 전략을 다루는 설명회도 진행된다.

    일부 강좌는 무료 특강 형태로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 모바일 안내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