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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교육이 가맹사업설명회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현장 접점 강화에 나선다.
아발론교육은 지난 4월 7일과 14일 진행된 1·2차 온라인 가맹사업설명회를 통해 전국 예비 원장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과 운영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설명회 참석자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오는 5월 30일 서울에서 오프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온라인 설명회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실제 현장 확인에 대한 수요로 이어진 결과로, 전국의 가맹 희망 원장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다.
이번 설명회는 ‘아발론랭콘 가맹사업설명회’를 주제로, ‘아발론교육과 함께하는 브런치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브랜드 경쟁력과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 써밋원 서울역점에서 진행되며, 전문 회의 공간에서 브런치를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설명회와 상담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총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아발론교육의 브랜드 경쟁력, 아발론·랭콘 콘텐츠 구성, 실제 운영 사례, 가맹 조건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각 세션은 분야별 담당자가 참여해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중간 브런치 타임과 개별 상담 시간을 통해 참석자 맞춤형 상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설명과 체험존을 결합한 참여형 운영 방식이 도입된다. 기존의 일방향 설명을 넘어 콘텐츠와 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발론교육은 초등 ESL 기반 랭콘잉글리쉬와 중등 EFL 기반 아발론 프로그램을 연결한 통합 학습 로드맵을 통해 ‘중3까지 수능 영어 1등급 완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 177개 캠퍼스에서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학원 운영 모델을 구축해왔다.
아발론교육 관계자는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확인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더 밀도 있는 설명과 상담을 위해 오프라인 설명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실제 운영 사례와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가맹을 고민하는 예비 원장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판단 기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발론교육, ‘브런치 세미나’로 만난다… 가맹사업설명회 개최
강여울 조선에듀 기자
kyu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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