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비엠퍼블위즈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4월 호 ‘비잔틴 제국의 난파선에 얽힌 수수께끼’ 출간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기사입력 2026.04.21 14:35

- 비잔틴 제국의 유물의 재발견
-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33인
- 아랍에미리트의 살아 있는 박물관
- 초록금강앵무를 지키는 천연 요새

  • 믈레트섬 인근의 선박 잔해./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 믈레트섬 인근의 선박 잔해./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전 세계 동시 출판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퍼블위즈, 대표 강경훈)에서 ‘비잔틴 제국의 유물의 재발견과 제국의 흥망성쇠’라는 메인 기사를 바탕으로 한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4월 호를 출간했다.

    이번 호에서는 유물을 통해 알 수 있는 비잔틴 제국의 흥망성쇠,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가 선정한 위대한 33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자연사박물관, 멕시코의 서식하는 초록금강앵무 등 다양한 기사를 만나 볼 수 있다.

    오늘날 크로아티아 연안에서 선박 한 척이 사라진 지 1000년이 훌쩍 지난 후 한 고고학 잠수 팀이 비잔틴 제국의 유물로 가득한 난파선을 발견했다. 이 발견을 통해 중세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완전히 뒤바꿀 수도 있는 당혹스러운 의문들이 함께 제기됐다.

  • 고고학자, 이고르 미홀예크. /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 고고학자, 이고르 미홀예크. /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본 협회가 해마다 선정하는 33명의 위대한 인물을 소개한다. 이들은 시급한 과제에 맞서 싸우고 경이로운 발견을 이뤄내며 그 과정에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고 있다.

  • 배우, 프리양카 초프라 조나스. /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 배우, 프리양카 초프라 조나스. /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아랍에미리트에 새로 개관한 휘황찬란한 아부다비 자연사박물관 소속 학예사들은 관람객들에게 지금껏 지구상에 존재한 매혹적인 동물들을 놀랄 만큼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회를 선사하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상 가장 원대한 편에 속하는 박물관을 구상하고 이를 현실로 바꾸는 노력이 필요했다.
  • 아부다비 자연사박물관. /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 아부다비 자연사박물관. /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멕시코에 있는 거대한 싱크홀은 밀렵과 산림 파괴로 위기에 처한 종을 보호하는 안식처다. 초록금강앵무들은 고립된 환경 때문에 독특한 아종으로 분화했다. 현재 이 개체군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 초록금강앵무. /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 초록금강앵무. /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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