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퍼블위즈-디즈니코리아, ‘OCEAN : 가장 거대한 기록’ 체험 팝업 운영
강여울 조선에듀 기자 kyul@chosun.com
기사입력 2026.04.14 14:31

- ‘경험하지 못한 바다’를 주제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 바다를 다양하게 경험하는 몰입형 콘텐츠 제공

  • YBMPUBLWIZ 제공.
    ▲ YBMPUBLWIZ 제공.

    YBMPUBLWIZ(대표 강경훈)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함께 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 ‘OCEAN : 가장 거대한 기록’을 선보인다.

    ‘OCEAN : 가장 거대한 기록’은 6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핵심 브랜드인디즈니·픽사 및 내셔널지오그래픽 작품을 테마로 충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개최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선의 즐거움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대한 기록, 바다’를 주제로 바다의 오랜 역사와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기획됐으며, 바다를 보고 느끼고 기억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후원하는 탐험가들이 직접 기록한 해양 생물 사진과 탐사 영상은 물론, 미디어아트와 XR기반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결합돼 몰입감 있는 공간으로 연출된다. 또한, ‘왜 바다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변화, 행동, 생명, 공존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구성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스스로의 역할을 고민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인기 디즈니·픽사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미지를 각 구역 별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첫 번째 구역 ‘Change’에서는 ‘인어공주’의 아리엘의 시선에서 바다의 변화와 현재를 담은 이미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시간이 흐르며 바다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내 관람객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이어지는 ‘Act’ 구역에서는 ‘모아나’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가 그려진 이미지를 선보인다.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통해 탐험과 기록, 그리고 개인의 선택이 세상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았다.

    마지막 ‘Life’ 구역의 이미지는 ‘니모를 찾아서’에서 착안해 바다 속 생명과 가족, 그리고 공존의 가치를 조명하고, 바다는 단순한 자연 환경이 아닌, 수많은 생명이 연결된 하나의 세계임을 보여준다.

    또한, 바닷속 소리를 느낄 수 있는 청음존과 해양 생물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XR기반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관람객 모두바다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강경훈 YBMPUBLWIZ 대표는 “이번에 특별히 기획된 ‘OCEAN : 가장 거대한 기록’ 체험 프로그램은 기록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그 이해가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번 프로그램 관람 이후에도 바다에 대한 인식과 기억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OCEAN : 가장 거대한 기록’은 오는 14일부터 네이버, 인터파크, 카카오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