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T셀파, 예비교원 대상 교수학습·에듀테크 체험 로드쇼 진행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기사입력 2026.04.09 09:53

- 예비교원 대상 AI 기반 교육자료·수업 도구 체험 및 교수학습 활용 방안 소개
- 경인교대 개교 80주년 기념 행사 연계, 임용 전 현장 적용 가능한 콘텐츠 경험 기회 제공

  • 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올인원(All in One)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티셀파)가 지난 8일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경기도 안양시)에서 예비교원을 대상으로 한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임용 이후 곧바로 교실 현장에 투입되는 예비교원들이 실제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교수학습 콘텐츠와 에듀테크 도구를 사전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AI와 기술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수학습 설계와 맞춤형 학습 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경인교육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경인교육대학교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4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강의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T셀파 수업자료를 비롯해 AI 기반 평가 분석 서비스

    ‘지니아튜터’, 에듀테크 수업 도구 ‘클래스보드’, 스마트악기관, AI 디지털 교육자료, 디지털 인쇄 서비스 ‘프린피아몰 POD’ 등 총 6종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 프로그램에서는 ▲임용고시를 위한 T셀파 100% 활용하기 ▲모두의 AI 시대, 교사가 된다는 것 ▲AI디지털 교육자료 활용한 개별화 지도 방안 등을 주제로, 미래 교육 환경에 필요한 역량과 실제 적용 방안을 소개했다.

    행사에 참여한 예비교원들은 “실제 교실 수업에서 활용되는 콘텐츠와 에듀테크를 직접 접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과 다양한 팁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AI 시대에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등 다양한 행사 후기를 밝혔다.

    김황 T셀파 사업본부 본부장은 “예비교원으로서 가지는 수업에 대한 고민과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고려해 실제 수업에서 활용되는 자료와 도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T셀파는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예비교원과 교사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