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영어드림’ 가맹사업 본격화… 예비 창업자 관심 집중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기사입력 2026.03.18 10:10
  • 유·초등 영어 문해력 전문 교육 기관 ‘노부영 영어드림’이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과 동시에 예비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가맹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노부영 영어드림’은 지난 25년 간 수만 명의 아이들을 통해 검증된 노부영만의 독보적인 원서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다.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아이들이 즐겁게 노래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학부모는 물론 운영자들에게도 큰 매력으로 다가갔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 영어 교육 트렌드가 ‘학습’에서 ‘체득’과 ‘독서’ 중심으로 이동함에 따라,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고퀄리티 오디오를 보유한 노부영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가맹 문의 급증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가맹 문의가 몰리는 또 다른 핵심 요인은 운영의 편의성이다. ‘노부영 영어드림’은 초기 창업자도 전문가 수준의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가이드와 수업자료, 체계적인 본사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가맹점주들은 별도의 복잡한 마케팅 활동 없이도 지역 사회 내에서 빠르게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본사의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가 더해져, 급변하는 최신 교육 트렌드를 현장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노부영 영어드림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문제 풀이만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책 속의 가치를 읽어내는 아이들을 만드는 것”이라며, “결국 이러한 진정성 있는 교육이 입시까지 탄탄하게 이어진다는 것을 아는 전국 예비 원장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가맹 문의가 전월 대비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맹 관련 자세한 사항 및 상담 신청은 노부영 영어드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