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의약학계열 학종 변화, 선발 배수·평가 요소 대학별 조정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기사입력 2026.03.06 14:10
  • 2027학년도 의약학계열 학생부종합전형은 전형 운영 방식과 평가 요소에 변화가 확인된다. 단계별 전형의 경우 1단계 선발 배수와 2단계 전형 반영 비율이 변경된 대학도 있어 해당 사항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서류, 면접 평가의 반영 비중과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추후 모집 요강과 대학별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등을 통해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2027학년도 전형 계획안 수립 시 의예 정원은 증원된 인원을 바탕으로 했다. 이에 따라 단계별 전형에서의 1단계 합격자 규모(합격 배수)를 변경한 대학이 많았다”면서 “실제로 모집에서의 선발 인원은 축소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단계 합격자 규모를 반드시 확인한 뒤 지원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서류 평가 요소의 변경, 수능최저학력기준 변화 등도 지원 전략 구상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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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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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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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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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