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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듀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교육대상’에서 아발론교육이 ‘초·중등 입시형 어학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6년간 초·중등 영어 교육 한 길을 걸어온 아발론교육은 체계적인 학습 로드맵과 차별화된 커리큘럼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발론교육은 현재 전국 직영 및 FC 캠퍼스 177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등 영어 전문 입시형 어학원으로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중3까지 수능 영어 1등급 완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하고 있으며, 아이비리그까지 연계되는 초·중등 통합형 학습 로드맵 구축을 중장기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아발론교육의 대표 초등 브랜드인 ‘랭콘잉글리쉬’는 ESL 기반 초등 전문 영어 프로그램으로, 영어 실력 향상과 교과 콘텐츠 학습을 결합한 통합형 교육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국정교과서를 기반으로 한 ‘Science/Social Studies’ 수업을 통해 교과 이해도를 높이고, 실험 활동 중심의 ‘Think it’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확장을 돕는다. 영어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브랜드인 아발론잉글리쉬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EFL 환경에서 영어의 4대 영역(듣기·읽기·말하기·쓰기)을 균형 있게 학습하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4-Way 시스템(주제 기반 학습)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네 영역을 연계해 2주간 심화 학습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학습자는 다양한 관점에서 주제를 탐구하며 사고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발론교육은 2026년 2월, 서울대기술지주회사 앱티마이저와 ‘적성 기반 AI 진로 종합 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아발론교육 수강생은 AI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적성을 진단받고 진로 설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발론교육은 “앞으로 국내 교육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R&D 협력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고도화와 시스템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한국형 초·중등 영어 교육 모델을 세계 시장에 확산시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번 ‘2026 대한민국 교육대상’ 수상은 아발론교육이 지난 26년간 축적해온 교육 철학과 실행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다. 초·중등 영어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아발론교육이 앞으로 어떤 성과를 만들어낼지 교육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아발론교육, ‘2026 대한민국 교육대상’ 초·중등 입시형 어학원 부문 대상 수상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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