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같아도 결과 달라진다”…2027 교과전형, 대학별 변화 변수 주목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기사입력 2026.02.26 16:37

- 성균관대 탐구 반영 방식 변경·서울시립대 정성평가 확대·숙명여대 서류 신설
- 내신 같아도 결과 달라질 수 있어…지원 전략 재점검 필요

  • 2027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교과 반영 과목 구성 변화, 진로선택과목 적용 확대,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등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성균관대는 지원자격 확대 및 수능최저학력기준에서 탐구 반영 방식을 변경했다. 서울시립대는 정성 평가 비중을 확대하고, 숙명여대는 서류 평가를 신설했다. 

    이와 같은 변화에 따라 수시 지원 전략도 일정 부분 수정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변화 사항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서울∙수도권 주요 35개 대학 중 변화 사항이 있는 대학만 정리했다.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