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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퍼블위즈가 ‘과학 기술을 활용해 더 나은 맥주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메인 기사를 바탕으로한 ‘미래의 맥주를 만들기 위한 신기술’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2월 호를 출간했다.
이번 호에서는 미래의 맥주를 만들기 위한 신기술, 신비한 해마 왕국속으로, 컨트리 음악에 빠진 브라질, 늑대의 수호자들, 야생동물의 이동을 방해하는 국경 장벽 등 다양한 주요기사를 만나 볼 수 있다.
유구한 맥주 문화의 본고장인 벨기에의 과학자들이 뛰어난 비알코올 맥주를 생산하는 공정을 새롭게 구축하기 위해 유전 공학과 인공 지능(AI)을 앞다퉈 활용하고 있다. 그들의 획기적인 연구 결과가 전 세계 맥주 산업의 판도를 어떻게 뒤바꿔 놓을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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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제도의 한 석호는 지구상에서 해마가 가장 많이 밀집한 곳이다. 과학자들은 이곳에서 은둔형 어류로 손꼽히는 해마의 비밀스러운 삶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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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이 험준한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지대에서 국경 장벽은 서식지를 파편화하고 동물들의 이동 경로를 막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장애물에 불과하다. 주요 환경 보호 활동가들이 동물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YBM퍼블위즈 관계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2월 호는 산업 시장, 자연 환경, 동물 보호,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지구를 위한 여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은 구독료의 약 30%를 극지 탐험, 자연환경, 유적, 연구 등 “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YBM퍼블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 YBM퍼블위즈, 내셔널지오그래픽 2026년 2월 호 ‘미래의 맥주를 만들기 위한 신기술’ 출간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 미래의 맥주를 만들기 위한 신기술
- 컨트리 음악에 빠진 브라질
- 신비한 해마 왕국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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