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처리기 전문 기업 ‘휴렉’이 ‘2026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이하BBKI)’에 9년 연속 선정됐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계절과 관계없이 가사 노동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담 요소 중 하나다. 특히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고,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준비해야 하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음식물 처리의 편의성과 위생성이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음식물처리기 전문 기업 휴렉(HULEC)이 ‘2026 BBKI’ 음식물처리기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육아 부모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 휴렉(HULEC)은 싱크대 설치형, 프리스탠딩형, 빌트인형, 공동주택 시스템형(원스탑 AI 시스템) 등 다양한 타입의 음식물처리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거 환경과 사용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넓은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삼성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휴렉은 전국 약 70여 개의 A/S 지점을 기반으로 설치, A/S, 사후관리까지 직접 운영하는 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이는 장기간 사용이 전제되는 음식물처리기 제품 특성상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주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휴렉(HULEC)의 음식물처리기는 ▲싱크대 설치형 ▲프리스탠딩형 2가지로 구분된다.
싱크대 설치형 제품으로는 음식물 쓰레기를 분쇄한 뒤 미생물이 분해·소멸시키는 하이브리드 방식인 ‘휴렉 지니’가 있다. 별도의 잔여물 처리 과정이 필요 없어 사용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휴렉 윈디’는 음식물 쓰레기를 하수도로 직접 배출하지 않고, 분쇄 후 고온 열풍 건조 방식으로 처리하는 제품이다. 싱크대 역류나 막힘에 대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소모품이 필요하지 않아 유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점에서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프리스탠딩형 제품으로는 4.3L의 처리 용량으로 대가족까지 사용이 가능한 ‘휴렉 히어로'가 있다.고온 처리 후 3차원적 맷돌 분쇄 방식을 적용해 음식물을 보다 강력하게 분쇄하는 것이 특징이다. ‘휴렉 히트’는 닭 뼈, 돼지 뼈, 조개껍질 등 단단한 음식물까지 분쇄가 가능하며, 대용량 필터를 탑재해 필터 수명이 길다는 장점을 갖춘 제품이다.
휴렉은 올해 1월 ‘휴렉 베로’를 새롭게 선보였다. ‘휴렉 베로’는 폭 22cm의 슬림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설계돼 협소한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다인가구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3L 건조통과 최대 94%의 높은 감량률을 갖춰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각 제품은 가정 환경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휴렉은 지속적인 제품군 확장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가고 있다.
휴렉 관계자는 “한 해의 성과가 아닌, 오랜 기간 이어진 소비자 신뢰가 있었기에 2026년 BBKI 1위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강화해, 더욱 더 신뢰할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BKI는 ‘우리 아이에게 좋은 브랜드가 가장 좋은 브랜드’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브랜드 시상식으로, 지난 2012년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2026 BBKI] 휴렉 음식물처리기, ‘주방 환경’을 넘어 ‘생활 품질’을 고민하는 기업
강여울 조선에듀 기자
kyul@chosun.com
-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휴렉’, BBKI 음식물처리기 부문 9년 연속 선정
Copyrightⓒ Chosuned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