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I 2026] 반딧불이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 대상’ 선정… 청정공간 조성 앞장
강여울 조선에듀 기자 kyul@chosun.com
기사입력 2026.02.19 09:00

- 실내환경 종합 브랜드 ‘반딧불이’, BBKI 새집증후군 부문 14년 연속 선정

  • 이지코퍼레이션의 실내환경 종합 브랜드 ‘반딧불이’가 ‘2026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이하 BBKI)’에 14년 연속 선정됐다.

    BBKI는 소비자 투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만족도, 선호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영유아 브랜드 지수다. 

    최근 미세먼지와 신축 건물의 유해물질로 인한 건강 우려가 커지면서 환경 질병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반딧불이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과학적 실내환경 정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6 BBKI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반딧불이의 주력 서비스는 인테리어 후 발생하는 화학적 독성물질 분자와 세포 크기의 병원성 세균을 제거하며 ‘새집증후군’을 예방하는 것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실내환경에 ‘오존공법’을 적용했으며, ‘실내환경 오염물질 저감방법’ 및 ‘생물학적 알레르겐 제거방법’에 대한 특허를 보유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시공 현장에서 사용되는 약품 역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소(KTR)를 통해 중금속 및 경구독성 테스트를 완료한 안전한 제품만을 사용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반딧불이 관계자는 “사람은 하루에 무려 20,000L의 공기를 호흡한다”며 “오염된 공기를 정화함으로써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등 현대인의 고질적인 환경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것이 반딧불이의 핵심 가치”라고 말했다.

  • 실제로 반딧불이는 (사)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한 바 있으며, 환경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반딧불이는 대표 서비스인 새집증후군 제거 외에도 새차증후군, 빌딩증후군, 아토피 케어 서비스 등 총 14가지 맞춤형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함수진 반딧불이 대표는 “모든 가정에 반딧불이가 살 수 있는 청정공간을 조성해 국민을 환경 원인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소망이자 시대적 소임”이라고 밝혔다.

    한편, BBKI는 ‘우리 아이에게 좋은 브랜드가 가장 좋은 브랜드’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브랜드 시상식으로, 지난 2012년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