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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대표 김경택)가 ‘2026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이하 BBKI)’ 유아전집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BBKI는 소비자 투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만족도, 선호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영유아 브랜드 지수다.
그레이트북스는 지난 2017년 첫 1위 선정 이후 올해까지 단 한 차례도 정상을 놓치지 않으며, 유아전집 시장의 압도적인 리딩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10년 연속 1위 수상의 배경에는 그레이트북스만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력과 고객 중심의 가치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엄마들의 필수 전집으로 꼽히는 ‘도레미곰’, ‘놀라운 자연’, ‘내 친구 과학공룡’, ‘안녕, 마음아’ 등 수년간 사랑받아온 압도적인 스테디셀러 라인업은 브랜드 성장의 견고한 뿌리가 되었다.
그레이트북스는 이러한 탄탄한 기반 위에 시대의 변화와 부모의 니즈를 반영한 라인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영유아 두뇌 성장 통합 발달 프로그램인 ‘베베랑마마랑’을 통해 초저월령 단계까지 라인업을 완성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는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역사의 흐름을 깨우치는 ‘내 친구 역사공룡’을 선보였다.
그레이트북스 관계자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들 덕분에 이토록 뜻깊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라며, “단순히 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부모님께는 육아의 확신을 드리는 ‘근본’ 있는 브랜드로서 앞으로의 10년도 책임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레이트북스,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 10년 연속 1위 선정
장희주 조선에듀 기자
jhj@chosun.com
-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유아전집 부문 정상 지켜… ‘전집의 근본’ 입증
- 고객 신뢰 보답 위해 2월 한 달간 대규모 고객 감사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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