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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대표 변두성)의 대표 유아 브랜드 ‘신기한나라’가 한글·수학 사고력 학습 환경을 주제로 한 2026 브랜드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 신기한나라 광고는 3~6세 시기에 처음 접하는 한글과 수학이 아이의 몰입도와 배움에 대한 태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 시기의 학습 선택이 아이의 성장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관점에서 ‘첫 한글ㆍ수학, 앞서가는 아이들의 퍼스트 클래스’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광고는 성과 중심의 결과보다 아이가 수업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놀이처럼 배움을 이어가는 신기한나라의 학습 환경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교구를 활용한 놀이식 수업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탐색하고, 교사가 적절히 개입해 사고를 확장해 주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특히 타사 대비 여유 있게 설계된 수업 시간과 1:1 방문 수업 방식은 아이와 교사 간 상호작용의 밀도를 높여 학습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로 제시된다.
신기한나라는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식 수업과 1:1 방문 수업 방식을 기반으로 한솔교육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유아 교육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다. 주차별로 구성된 교구와 체계적인 수업 설계를 통해 한글과 수학의 원리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매주 제공되는 그림책으로 사고력과 문해력 발달을 함께 지원해 수업과 독서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학습 환경을 구축한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자녀의 첫 학습 경험을 신중하게 선택하려는 밀레니얼 부모 세대의 교육관에도 초점을 맞췄다. 성과보다 충분한 시간과 안정적인 상호작용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신기한나라의 프리미엄 방문 수업 가치와 교육 철학을 스토리 전반에 담아냈다. 아이의 발달 단계와 몰입도를 고려한 수업 설계 역시 ‘앞서가는 아이’를 위한 프리미엄 교육을 찾는 부모들의 선택 기준을 자연스럽게 반영한다.
한솔교육 관계자는 “신기한나라는 아이의 성장 속도와 발달 단계를 존중하면서도 첫 한글ㆍ수학 시기에 보다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방문 수업의 본질에 충실한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6 신기한나라 브랜드 광고는 신학기 시즌 동안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는 영상 공개를 기념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솔교육 ‘신기한나라’, 2026브랜드 광고 론칭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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