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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넷의 유아 초등 영어학원 브랜드 YBM ECC가 영어유치부인 IVY Kids에서 검증된 몰입형 교육 과정인 ‘Full Bloom(풀 블룸) 프로그램’을 2026년부터 오후 유아 영어 프로그램인 ‘IVY Friends’까지 확대 도입한다.
2025년 영어유치부인 IVY Kids에 첫선을 보인 ‘Full Bloom’은 아이들이 영어를 학습의 대상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언어’로 받아들이게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원어민 교사와의 깊이 있는 상호작용과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기반의 창의·융합 놀이 활동을 결합해 학부모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YBM ECC는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유치원 하원 후 영어를 접하는 ‘IVY Friends(오후 유아반)’ 아이들에게도 동일한 몰입 환경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단순 반복 위주의 기존 오후 수업 틀을 깨고, 아이들이 영어로 사고하고 표현하며 잠재력을 ‘활짝 피울(Full Bloom)’ 수 있게 하겠다는 포부다.
2026년부터 새롭게 단장하는 IVY Friends는 세 가지 핵심 가치에 집중한다. 원어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실제 영어 사용 경험 극대화하고, 교재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난 체험 및 놀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 학습 부담 없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영어 습관
YBM ECC 관계자는 “IVY Friends는 단순히 영어를 더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아이가 가진 영어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Full Bloom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타 어학원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유아 영어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YBM ECC는 프로그램 개편에 맞춰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주요 직영원에서 순차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Full Bloom의 상세 교육 과정과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수업 구성이 공개될 예정이다.
설명회 예약 및 상세 커리큘럼에 대한 내용 각 지역 ECC 에 문의하면 된다.
YBM ECC, 5~7세 오후반 대상 ‘Full Bloom’ 프로그램 확대 운영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edu@chosun.com
- 2025년 영어유치부(IVY Kids) 흥행 돌풍 이어 2026년 오후반(IVY Friends)까지 적용
- STEM 기반 창의·놀이 활동으로 ‘공부’가 아닌 ‘생활’로서의 영어 환경 구축
- 1월 27일부터 강동·쌍문·성북·송파잠실 등 주요 직영원 순차적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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