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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퍼블위즈가 이제껏 한 번도 번역된 적 없는 마지막 문자들을 해독하기 위한 ‘사라진 고대 문자의 비밀을 파헤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1월 호를 출간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1월 호에서는 주요 기사로 사라진 고대 문자의 비밀을 파헤치다, 미어캣 세계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재난이 주는 교훈, 최고의 도보 여행길을 설계하는 방법 단신 기사로 마야 문명의 항아리, 코로 대화하는 코끼리, 빙하처럼 빛나는 산업 폐기물 부지 등 다양한 기사를 만나 볼 수 있다.
‘사라진 고대 문자의 비밀을 파헤치다’에서는 전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이제껏 한 번도 번역된 적 없는 마지막 미지의 문자들을 해독하기 위해 경쟁하고, 학자들이 어떻게 새로운 기술과 혁신적인 돌파구를 활용해 세상에서 가장 난해한 수수께끼를 풀고 역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알아본다.
‘재난이 주는 교훈’은 지난해 역사적인 산불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약 150km2 면적이 불에 타고 10만 명의 이재민들이 잃어버린 것과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한다.
‘미어캣 세계를 다스리는 우두머리’에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칼라하리 사막의 미어캣 우두머리의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미어캣 무리가 살아남는 법을 다룬다.
‘최고의 도보 여행길을 설계하는 방법’은 세계 곳곳에서 도보 여행길 설계자들이 경이로운 기법들을 눈에 띄지 않게 활용하면서 당신의 야외 활동을 변화시키는 도보 여행길 설계 법을 다룬다.
특히 이번 1월 호는 인공지능, 재난, 기후 변화, 도보 여행길, 마야 문명, 산업 폐기물 등 인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내용을 구성한 것이 1월 호의 특징이다.
YBM퍼블위즈 관계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1월 호는 많은 사람들의 새해 다짐 중 하나인 독서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은 구독료의 약 30%를 극지 탐험, 자연환경, 유적, 연구 등 “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YBM퍼블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BM퍼블위즈, 내셔널지오그래픽 2026년 1월 호 ‘사라진 고대 문자의 비밀을 파헤치다’ 출간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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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 지능(AI)와 과학자들의 고대 문자를 해석하기 위한 경쟁
- 재난이 주는 교훈 : 대형 산불 그 후,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
- 미어캣 세계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 최고의 도보 여행길을 설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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